촬영
전처리
본처리
후처리
재구성된 3D 볼륨에서 원하는 결함 정보를 추출하고 시각화하며, 최종적으로 자동화된 판정을 내리는 단계입니다. 이 단계는 AI의 효용성이 가장 크게 발휘되는 영역입니다.